수 년전 타 매체에 시사만화 외에 주말마다 그린 만화입니다.
약 3년정도 연재했었는데 주말은 왜그리 빨리 다가오는지 일주일 내내 고민해야 했습니다.
열심히 그려도 표도 안나고... 알아주지도 않고...정말 개고생... 다시는 안그리겠다고 다짐.
위의 것은 첫회입니다.
그리고 아래것은 몇 회 연재후 생활만화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.
분량이 꽤 됐었는데 파일이 어디에 쳐박혀있는지 -.- 지금은 20~30회 정도 분량이 남았습니다.
저희집 얘기냐고 묻는 분들이 꽤 많았습니다만 90%는 꾸며낸 얘기거나 저희집 얘기에서 살을 붙인 것들입니다.^^~

약 3년정도 연재했었는데 주말은 왜그리 빨리 다가오는지 일주일 내내 고민해야 했습니다.
열심히 그려도 표도 안나고... 알아주지도 않고...정말 개고생... 다시는 안그리겠다고 다짐.
그리고 아래것은 몇 회 연재후 생활만화로 방향이 바뀌었습니다.
분량이 꽤 됐었는데 파일이 어디에 쳐박혀있는지 -.- 지금은 20~30회 정도 분량이 남았습니다.
저희집 얘기냐고 묻는 분들이 꽤 많았습니다만 90%는 꾸며낸 얘기거나 저희집 얘기에서 살을 붙인 것들입니다.^^~
TAG 만화